서울시 인터넷 시민 감시단 발대식

서울시 인터넷 시민 감시단 발대식

입력 2014-02-07 00:00
수정 2014-02-07 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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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인터넷 시민 감시단 발대식
서울시 인터넷 시민 감시단 발대식 6일 서울 중구 태평로 서울시청에서 열린 ‘2014 서울시 인터넷 시민 감시단’ 발대식에서 감시단원들이 손팻말을 들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감시단원 1024명은 10개월 동안 인터넷 성매매 사이트와 포털사이트 게시물·댓글, 음란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을 실시간 감시하며 거리의 선정성 불법 전단지도 신고하는 활동을 펼친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6일 서울 중구 태평로 서울시청에서 열린 ‘2014 서울시 인터넷 시민 감시단’ 발대식에서 감시단원들이 손팻말을 들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감시단원 1024명은 10개월 동안 인터넷 성매매 사이트와 포털사이트 게시물·댓글, 음란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을 실시간 감시하며 거리의 선정성 불법 전단지도 신고하는 활동을 펼친다.

이병도 서울시의회 운영위원장, 대한민국시도의회운영위원장협의회 제3차 임시회 개최

서울시의회 이병도 운영위원장(더불어민주당, 은평2)은 지난 26일부터 27일까지 양일간 서울시의회에서 ‘대한민국시도의회운영위원장협의회 제12대 전반기 제3차 임시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임시회는 대한민국시도의회운영위원장협의회(회장 신민호)가 주최하고 서울시의회가 주관했으며, 전국 11개 시·도의회 운영위원장과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해 지방의회의 공동 현안을 논의하고 상호 협력 방안을 다졌다. 26일 오후 열린 개회식에는 신민호 협의회장(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운영위원장)과 이병도 서울시의회 운영위원장을 비롯해 전국 시·도의회 운영위원장들이 대거 참석했다. 아울러 박찬구 서울시 정무부시장과 김천홍 서울시교육청 부교육감 등 주요 내빈도 자리를 함께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이 위원장은 환영사를 통해 “비록 활동하는 지역과 여건은 다르지만, 주민의 행복과 지역 발전을 바라는 마음은 모두 같을 것”이라며 “운영위원장협의회가 서로의 경험과 지혜를 나누고 지방의회의 공동 현안에 함께 대응하는 소통과 협력의 구심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서울시의회가 제안한 ‘지방의회의원의 지역 의정활동 홍보 지원을 위한 공직선거법 개정 촉구 건의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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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2014-02-07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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