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동두천기상대는 12일 낮 12시 40분을 기해 파주와 연천 지역에 대설주의보를 내렸다.
적설량은 낮 12시 30분 현재 파주 5㎝, 연천 3.5㎝ 등을 기록하고 있다.
눈은 늦은 오후까지 3∼5㎝ 더 내릴 것으로 기상대는 전망했다.
기상대의 한 관계자는 “저녁에 눈이 그친 후 바로 찬바람이 불면서 도로면이 미끄러울 것”이라며 “퇴근길 차량 운행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적설량은 낮 12시 30분 현재 파주 5㎝, 연천 3.5㎝ 등을 기록하고 있다.
눈은 늦은 오후까지 3∼5㎝ 더 내릴 것으로 기상대는 전망했다.
기상대의 한 관계자는 “저녁에 눈이 그친 후 바로 찬바람이 불면서 도로면이 미끄러울 것”이라며 “퇴근길 차량 운행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비단뱀 뱃속서 숨진 채 발견된 남성… 주민들이 찾아내 시신 수습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5/SSC_20260805072016_N2.png.webp)

![thumbnail - 유명 한국인 인플루언서, 日서 벤틀리 몰다 체포…‘쾅쾅쾅’ 치고 떠났다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5/SSC_20260805113234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