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선거관리위원회는 23일 포항남·울릉 국회의원 재선거에 나선 특정 후보 유세현장에 소속 회원을 참석토록 하고 교통 편의를 제공한 혐의(공직선거법위반)로 모 자원봉사단체 대표 A씨와 모 관광여행사 대표 B씨를 검찰에 고발했다.
A씨는 지난 19일 낮 포항시 남구 대이동 모 후보의 유세장에 소속 회원 60여명을 참석하게 한 혐의다.
이들은 유세 현장에서 후보 이름을 연호하고 박수를 치는 등 지지 의사를 적극 표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단체 회원인 B씨는 관광버스 2대를 지원하는 등 40만원 상당의 교통편의를 제공한 혐의다.
연합뉴스
A씨는 지난 19일 낮 포항시 남구 대이동 모 후보의 유세장에 소속 회원 60여명을 참석하게 한 혐의다.
이들은 유세 현장에서 후보 이름을 연호하고 박수를 치는 등 지지 의사를 적극 표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단체 회원인 B씨는 관광버스 2대를 지원하는 등 40만원 상당의 교통편의를 제공한 혐의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가인 “삼전닉스 조정 직전 다 팔았다”…주식 강의 듣더니 ‘이것’ 매수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8/SSC_20260828083114_N2.jpg.webp)
![thumbnail - “축의금, 실수로 200만원 보냈습니다” 뒤늦게 안 남성…뜻밖의 ‘훈훈’ 결말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4/02/SSC_20260402165747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