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여년 막혔던 물길 연 포항운하

40여년 막혔던 물길 연 포항운하

입력 2013-10-12 00:00
수정 2013-10-12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40여년 막혔던 물길 연 포항운하
40여년 막혔던 물길 연 포항운하 11일 경북 포항시가 건설하고 있는 포항운하에 해도교 수문이 개방돼 물이 흐르기 시작했다. 전체 1.3㎞ 가운데 1.2㎞ 구간이 연결됐으며, 나머지도 완공되면 도시개발로 40여년 끊겼던 동빈내항과 형산강 사이 물길이 다시 이어진다.
포항시 제공
11일 경북 포항시가 건설하고 있는 포항운하에 해도교 수문이 개방돼 물이 흐르기 시작했다. 전체 1.3㎞ 가운데 1.2㎞ 구간이 연결됐으며, 나머지도 완공되면 도시개발로 40여년 끊겼던 동빈내항과 형산강 사이 물길이 다시 이어진다.

포항시 제공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2026 서울신문 하프마라톤 얼리버드
1 / 3
동계올림픽 중계권의 JTBC 독점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폐막한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를 JTBC가 독점으로 방송하면서 논란이 됐습니다. 이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독점이어도 볼 사람은 본다.
2. 다양한 채널에서 중계를 했어야 했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