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현 CJ그룹 회장
검찰은 이 회장이 해외 법인이나 조세피난처 등을 통해 수천억원대 비자금을 조성하고 수백억원대 탈세를 한 의혹이 있고 이와 관련해 여러 불법 활동을 지시, 보고 받았다고 영장에 적시한 것으로 전해졌다.
최지숙 기자 truth173@seoul.co.kr
2013-05-30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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