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인 은밀 부위에 다이아 7억대 숨겨 밀수 기도

홍콩인 은밀 부위에 다이아 7억대 숨겨 밀수 기도

입력 2013-05-10 00:00
수정 2013-05-10 14:19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관세청 인천공항세관은 인천공항을 통해 7억 원 상당의 다이아몬드를 밀수하려 한 혐의(관세법 위반)로 홍콩인 L(50·여)씨를 구속했다고 10일 밝혔다. L씨는 지난 4일 1캐럿 이상 다이아몬드 3개를 포함해 총 1천32개, 342캐럿 상당의 다이아몬드를 콘돔으로 포장해 항문 속에 숨겨 밀반입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사진은 10일 인천공항세관 수출입통관청사에서 인천공항세관 관계자들이 압수한 다이아몬드와 다이아몬드를 포장했던 콘돔을 살펴보는 모습.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2026 서울신문 하프마라톤 얼리버드
1 / 3
동계올림픽 중계권의 JTBC 독점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폐막한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를 JTBC가 독점으로 방송하면서 논란이 됐습니다. 이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독점이어도 볼 사람은 본다.
2. 다양한 채널에서 중계를 했어야 했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