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악한 미용실 노동환경 개선하라’

‘열악한 미용실 노동환경 개선하라’

입력 2013-04-25 00:00
수정 2013-04-25 14:49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시민사회단체인 청년유니온 관계자들이 25일 서울 을지로 고용노동부 서울노동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미용업계 에 대한 특별근로감독을 촉구하고 있다. 이들은 기자회견에서 미용실 인턴의 평균 월 급여는 93만원, 주당 근무시간은 64.9시간, 평균 시급은 지난해 최저임금(4천580원)에 못 미치는 2천971원이라며 정부의 철저한 감독을 요구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동계올림픽 중계권의 JTBC 독점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폐막한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를 JTBC가 독점으로 방송하면서 논란이 됐습니다. 이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독점이어도 볼 사람은 본다.
2. 다양한 채널에서 중계를 했어야 했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