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변호인은 사건이송 요청
박시후
박씨의 새로운 변호인으로 선정된 법무법인 푸르메는 이날 “현재 서부서에서 조사 중인 이 사건은 서울 강남경찰서로 이송돼야 한다고 판단해 경찰에 이송신청서를 냈다”고 발표했다. 이에 대해 서부서 관계자는 “강남서로 이송할 계획이 없다”고 말했다.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2013-02-25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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