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훈클럽은 20일 서울 중구 태평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오태규(52) 한겨레신문 논설위원을 제60대 총무로 선출했다. 감사는 정형일 MBC 보도국 부장과 이기수 경향신문 주말기획팀장이 맡는다. 임기는 내년 1월부터 1년이다.
2012-12-21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사망자 전원 북한인” 사고 났는데 러 ‘쉬쉬’…‘쾅쾅쾅’ 처참한 현장](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8/SSC_2026102816520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