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 11일 치러지는 민주노총 위원장과 사무총장 선거에 백석근·전병덕 후보조가 단독 입후보했다. 민노총은 22일 7기 민주노총 임원 선거 후보등록을 마친 결과 백석근(54) 건설산업노조연맹 위원장과 전병덕(51) 전 민주노총 부위원장 후보조만 등록했다고 밝혔다. 백 후보는 서울남부 일용건설노조 추진위원장 출신으로 서울지역건설일용노조 위원장을 거쳐 2007년 전국건설노조 초대 위원장을 지냈다.
김양진기자 ky0295@seoul.co.kr
김양진기자 ky0295@seoul.co.kr
2012-11-23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번 더?” 안은진에 뽀뽀 강요 ‘런닝맨’에 ‘문제없음’ 결론…쟁점은 “자발적”[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173755_N2.jpg.webp)



![thumbnail - 그냥 나왔다더니…대실 20분 만에 환불, 객실엔 샤워 흔적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135413_N2.jpg.webp)









![thumbnail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김미경의 다른 시선]](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00926_N.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