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태영 수원시장이 19일 경기 수원 라마다프라자 호텔에서 열린 세계화장실협회 제5차 정기이사회에서 차기 회장으로 추대됐다. 세계화장실협회의 차기 총회와 엑스포는 내년 5월쯤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염 시장은 이때 취임식을 거쳐 3대 회장으로 인준되고 2017년까지 4년간의 임기를 시작하게 된다.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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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20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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