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스텔서 불..병원 후송
이 사고로 이 오피스텔에서 잠을 자던 최모(24·여)씨가 연기를 마시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불은 오피스텔 내부 5㎡를 태워 100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4분여 만에 진화됐다.
경찰은 “침대에 누워 담배를 피우다가 잠이 들었다.”는 최씨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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