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제1회 서울신문과 함께하는 생생뉴스 UCC 영상공모전

[사고] 제1회 서울신문과 함께하는 생생뉴스 UCC 영상공모전

입력 2012-07-31 00:00
수정 2012-07-31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상금 총 2000만원 상당

앞서 가는 서울신문이 언론사 최초로 UCC 영상뉴스 공모전 ‘제1회 서울신문과 함께하는 생생뉴스 UCC 영상공모전’을 개최합니다. 에너지 절약과 세계적인 도시로 성장하는 서울을 주제로 한 뉴스 콘텐츠, 미래를 지향하는 서울신문을 알리는 CF를 직접 제작해 보면서 각종 뉴미디어를 이용한 건전한 여가 활동의 계기와 미디어와 관련된 직업의 세계를 경험해 보시기 바랍니다. 수상자에게는 총 2000만원 상당의 상금과 상품이 주어집니다.

●접수기간 2012년 8월 1일(수)~24일(금)

●문의 서울신문 홈페이지(www.seoul.co.kr), 영상콘텐츠부(ucccontest@seoul.co.kr)

●후원 지식경제부·문화체육관광부·여성가족부·서울특별시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대표단, TBS 본사 전격 방문… 신임 대표 비롯한 현장 직원 목소리 들으며 ‘정상화 주도’

존폐 위기에 내몰린 서울시 미디어재단 TBS의 활로를 모색하고자,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원내대표단(대표의원 김길영, 강남6)이 마포구 본사를 직접 찾아 현장 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방문은 서울시의회 국민의힘의 주도로 성사됐으며, 한용길 TBS 신임 대표이사의 취임 후 첫 공식 대외 행보로 이어져 재단 정상화를 향한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논의의 물꼬를 텄다. 이날 의원단은 경영진 6명과의 형식적인 만남에 머물지 않고, 무임금의 고통 속에서도 방송 제작과 기술, 행정 현장을 묵묵히 지켜온 실무 직원 30여 명과 마주 앉았다. 이들의 절박한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발로 뛰는 현장 중심 의정의 의미를 더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김길영 대표의원은 “인력이 축소된 상황에서도 무임금 상태로 방송과 조직을 지켜오신 TBS 임직원 여러분의 고통과 노고에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엄중한 현실을 의회 차원에서도 결코 방관하지 않고 있으며, 현장의 절박한 목소리를 직접 듣고 해결책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이 자리에 찾아왔다”고 강조했다. 이어 황철규 문화체육관광위원장은 “문화체육관광위원장이 ‘TBS 정상화 협의체’에 직접 참여한 것은 매우 이례적인
thumbnail -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대표단, TBS 본사 전격 방문… 신임 대표 비롯한 현장 직원 목소리 들으며 ‘정상화 주도’



2012-07-31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