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주영기자 jya@seoul.co.kr
위안부 피해자 말뚝 테러범 고소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인 이옥선(왼쪽)·이용수 할머니가 지난달 18일 서울 종로구 중학동 주한 일본대사관 앞에 있는 소녀상에 ‘말뚝테러’를 가한 일본인 스즈키 노부유키를 명예훼손 및 모욕 혐의로 고소하기 위해 4일 오전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검으로 들어서고 있다.
안주영기자 jy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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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05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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