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재림기자 jawoolim@seoul.co.kr
목마른 나무 위한 물주머니
봄 가뭄이 계속된 6일 서울 종로구 청계천 광교 부근에서 인부들이 가로수에 매단 나무 물주머니에 물을 채우고 있다. 이 물주머니에 채운 물이 땅을 적셔 나무의 고사를 막아준다. 청계천 관리처는 가뭄이 해갈될 때까지 물주머니를 활용해 나무를 관리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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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가뭄이 계속된 6일 서울 종로구 청계천 광교 부근에서 인부들이 가로수에 매단 나무 물주머니에 물을 채우고 있다. 이 물주머니에 채운 물이 땅을 적셔 나무의 고사를 막아준다. 청계천 관리처는 가뭄이 해갈될 때까지 물주머니를 활용해 나무를 관리하기로 했다.
류재림기자 jawoolim@seoul.co.kr
2012-06-07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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