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영광원전 발전기 정지 사고와 관련 정부와 한수원이 뉴시스 보도가 나간후에야비로서 뒤늦게 실태 파악에 나선 것으로 알려져 빈축을 사고 있다.
특히 정부가 13일 원전 운영투명성 대책을 발표한 후 이틀만에 이같은 일이 벌어져 책임을 피하지 못하게됐다. 지식경제부 관계자는 현지 상황에 대해 관련 부서가 확인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사실관계 확인후 지경부나 원자력위원회중 한 군데서 발표를 할것이라 말했다
하지만 원전 운영기관인 한국수력원자력은 아예 상황 파악조차 못하고 있어 후폭풍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뉴시스
특히 정부가 13일 원전 운영투명성 대책을 발표한 후 이틀만에 이같은 일이 벌어져 책임을 피하지 못하게됐다. 지식경제부 관계자는 현지 상황에 대해 관련 부서가 확인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사실관계 확인후 지경부나 원자력위원회중 한 군데서 발표를 할것이라 말했다
하지만 원전 운영기관인 한국수력원자력은 아예 상황 파악조차 못하고 있어 후폭풍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뉴시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자연미인이면 가치 올라가냐” 정연우, 성형 논란에 발끈하더니…“난 안했다”[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31/SSC_20260831001517_N2.jpg.webp)
![thumbnail - “친구가 해줬던 ‘20만원’ 돌반지…금값 올랐는데 똑같이 돌반지 줘야 하나요”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1/08/SSC_20260108175416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