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운동중앙회 회원들이 21일 오전 서울 동대문구 이문동 중랑천에서 하천 오물을 건지는 등 봄맞이 청소활동을 벌이고 있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2012-03-22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바퀴벌레 아냐?” 경악…몸에 좋다는 에그타르트 ‘반전 정체’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8/SSC_20261028064740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