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전 7시10분께 인천시 남동구 길병원 본관 3층에서 불이 나 건축 폐기물 등 10여㎡를 태우고 2분만에 진화됐다.
화재 진압에 나선 시설팀 직원 A(44)씨 등 이 병원 관계자 3명이 진화 과정에서 연기를 흡입해 치료받고 있다.
불이 난 층은 리모델링 공사때문에 지난 1월부터 비어 있는 곳으로, 환자나 상근자가 없어 큰 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화재 진압에 나선 시설팀 직원 A(44)씨 등 이 병원 관계자 3명이 진화 과정에서 연기를 흡입해 치료받고 있다.
불이 난 층은 리모델링 공사때문에 지난 1월부터 비어 있는 곳으로, 환자나 상근자가 없어 큰 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번 더?” 안은진에 뽀뽀 강요 ‘런닝맨’에 ‘문제없음’ 결론…쟁점은 “자발적”[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173755_N2.jpg.webp)



![thumbnail - 그냥 나왔다더니…대실 20분 만에 환불, 객실엔 샤워 흔적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135413_N2.jpg.webp)









![thumbnail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김미경의 다른 시선]](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00926_N.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