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 정연호·손형준 기자 ‘한국보도사진상 우수상’

본지 정연호·손형준 기자 ‘한국보도사진상 우수상’

입력 2012-02-08 00:00
수정 2012-02-08 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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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 사진부 정연호(왼쪽) 기자와 손형준(오른쪽) 기자가 7일 한국사진기자협회(회장 김정근)에서 선정한 제48회 한국보도사진상 우수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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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기자는 ‘생활스토리’ 부문에서 열악한 상황을 견뎌내며 신인왕전을 준비하는 권투선수들의 모습을 담은 ‘그래도 난 멈추지 않는다’로, 손 기자는 ‘뉴스 인물’(People in the news) 부문에서 무상급식 주민투표 무산 후 서울시장직에서 물러난 오세훈 전 시장의 마지막 모습을 담은 ‘허탈한 오 시장’으로 각각 우수상에 선정됐다.

한국보도사진상 수상 및 입선 작품은 2월 29일(수)부터 3월 13일(화)까지 14일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에 전시된다.

안주영기자 jy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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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08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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