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기업은행·자산관리공사 공정사회 실천 우수기관에

한전·기업은행·자산관리공사 공정사회 실천 우수기관에

입력 2011-12-23 00:00
수정 2011-12-23 00:16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기획재정부는 22일 공정사회 실천과제 추진 성과가 우수한 공공기관 3곳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재정부는 경기 과천시 수자원공사에서 ‘공공기관 공정사회 실천협의회’를 열어 추진 성과 평가와 외부 전문가 심사를 거쳐 선정한 한국전력공사, 기업은행, 자산관리공사 등의 우수 사례를 발표했다. 한전은 중소기업 수출 촉진회를 하는 등 수출 강소기업 육성에 대해 높은 점수를 받아 동반성장 분야의 우수 사례로 꼽혔다. 고졸과 지역 인재 채용에 적극적인 기업은행은 열린 채용 부문에서, 금융 소외 계층의 자활을 지원하고 경제 교육을 한 자산관리공사는 사회공헌 부문에서 각각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구본진 재정부 재정업무관리관(차관보급)은“동반성장, 열린 고용 확대, 사회공헌 활성화 등에서 가시적인 성과가 나타났다.”고 평가했다.

전경하기자 lark3@seoul.co.kr

윤수혁 서울시의원, 신당동 금호중학교 앞 횡단보도 신설…27일 오후 본격 개통

서울특별시의회 윤수혁 의원(국민의힘·중구2)은 중구 신당동 금호중학교 앞 교차로의 횡단보도 신설 공사가 마무리돼, 27일 오후부터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횡단보도 개통으로 학생들의 통학 안전과 지역주민들의 보행 편의가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해당 교차로는 금호중학교와 인접해 있어 2025년부터 학생과 주민의 보행 안전을 위한 시설 개선 요구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서울시는 이러한 요구에 대응해 관계 기관과 꾸준히 협의하며 횡단보도 설치를 위한 노력을 이어왔다. 이번 사업은 서울시 예산을 투입해 중구 신당동 40-678 일대에 신규 횡단보도를 설치하고 기존 횡단보도는 정비하는 한편, 보행 신호기와 CCTV까지 확충하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이에 따라 학생들이 학교 정문 앞에서 안전하게 신호에 맞춰 길을 건널 수 있게 되었으며, 인근 주민들의 전반적인 보행 여건도 한층 개선되었다. 이 과정에서 윤수혁 의원은 주민들의 목소리를 서울시에 적극 전달하고 관련 부서와 긴밀히 소통하며 힘을 보탰다. 특히 현장을 직접 찾아 대기 중인 보행자의 안전을 위협할 만한 요소를 꼼꼼히 살피고 관계 기관에 보완 대책을 요구하는 등, 실사용 과정의 잠재적
thumbnail - 윤수혁 서울시의원, 신당동 금호중학교 앞 횡단보도 신설…27일 오후 본격 개통



2011-12-23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