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데이’ 홍보대사 이용대ㆍ손연재 위촉

‘스포츠데이’ 홍보대사 이용대ㆍ손연재 위촉

입력 2011-07-06 00:00
수정 2011-07-06 13:3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서울시교육청은 ‘서울 스포츠데이(SEOUL Sports Day)’ 프로그램의 홍보대사로 배드민턴 이용대 선수, 리듬체조 손연재 선수를 위촉한다고 6일 밝혔다.

서울 스포츠데이는 내년부터 초중고교에서 전면 시행되는 주5일 수업제 도입에 앞서 학생들이 다양한 스포츠 활동을 하면서 체력과 창의성, 인성을 기를 수 있게 돕고자 마련됐다.

각 학교는 창의적 체험활동 시간 등을 활용해 스포츠 강습, 학교 스포츠클럽대회, 스포츠 진로ㆍ체험 활동을 운영하게 된다.

서울교육청은 “이용대, 손연재 선수는 대중적 인지도, 세대와 성별을 넘어 꾸준히 사랑받는 이미지가 학교 체육 활동 활성화를 통해 건강하고 행복한 학교를 구현하려는 스포츠데이 운영 목적에 잘 맞았다”고 말했다.

서울교육청은 ‘스포츠데이’ 사업과 관련, 맞춤형 스포츠교육 프로그램 개발, 학교스포츠클럽 상시리그 운영 확대, 종목별 지도매뉴얼 개발 등에 주력해 나갈 계획이다.

연합뉴스

윤수혁 서울시의원, 신당동 금호중학교 앞 횡단보도 신설…27일 오후 본격 개통

서울특별시의회 윤수혁 의원(국민의힘·중구2)은 중구 신당동 금호중학교 앞 교차로의 횡단보도 신설 공사가 마무리돼, 27일 오후부터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횡단보도 개통으로 학생들의 통학 안전과 지역주민들의 보행 편의가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해당 교차로는 금호중학교와 인접해 있어 2025년부터 학생과 주민의 보행 안전을 위한 시설 개선 요구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서울시는 이러한 요구에 대응해 관계 기관과 꾸준히 협의하며 횡단보도 설치를 위한 노력을 이어왔다. 이번 사업은 서울시 예산을 투입해 중구 신당동 40-678 일대에 신규 횡단보도를 설치하고 기존 횡단보도는 정비하는 한편, 보행 신호기와 CCTV까지 확충하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이에 따라 학생들이 학교 정문 앞에서 안전하게 신호에 맞춰 길을 건널 수 있게 되었으며, 인근 주민들의 전반적인 보행 여건도 한층 개선되었다. 이 과정에서 윤수혁 의원은 주민들의 목소리를 서울시에 적극 전달하고 관련 부서와 긴밀히 소통하며 힘을 보탰다. 특히 현장을 직접 찾아 대기 중인 보행자의 안전을 위협할 만한 요소를 꼼꼼히 살피고 관계 기관에 보완 대책을 요구하는 등, 실사용 과정의 잠재적
thumbnail - 윤수혁 서울시의원, 신당동 금호중학교 앞 횡단보도 신설…27일 오후 본격 개통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