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제천시는 배우 정겨운(29)·이윤지(27)를 7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홍보대사로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이들은 오는 7월부터 홍보대사 활동을 시작하며, 8월 11일부터 6일간 제천 청풍호 일원에서 진행되는 영화제 기간 중 개막식, 관객과의 만남 등 다양한 행사에 참석할 예정이다.
제천 남인우기자 niw7263@seoul.co.kr
제천 남인우기자 niw7263@seoul.co.kr
2011-06-03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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