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예가 박동규씨·中 주상림 화백
박 화백은 호방함을 자랑하는 산수 대작과 한국적 필획이 돋보이는 서예를, 주 화백은 간소하고도 절제된 먹과 채색으로 표현한 장엄한 산수화를 내놓았다.
대한민국서예대전, 국립현대미술관 등의 초대작가 출신으로 국제서예가협회 상임이사로 활동하고 있는 박 화백은 중국 난징예술학원에서 ‘완당 김정희 서법예술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고 현재 예술의전당 서예박물관 지도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강동삼기자 kangtong@seoul.co.kr
2011-05-28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번 더?” 안은진에 뽀뽀 강요 ‘런닝맨’에 ‘문제없음’ 결론…쟁점은 “자발적”[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173755_N2.jpg.webp)



![thumbnail - 그냥 나왔다더니…대실 20분 만에 환불, 객실엔 샤워 흔적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135413_N2.jpg.webp)









![thumbnail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김미경의 다른 시선]](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00926_N.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