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타룡(73) 전 서울시정개발연구원장이 적십자 서울지사 회장으로 선출됐다. 제 회장은 진주고를 졸업한 뒤 공직 생활을 시작해 서울시 교통국장, 감사실장, 종로·양천구 부구청장, 도시철도공사 사장, 시정개발연구원장 등을 지냈다. 임기는 3년이다.
2011-05-11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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