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방역대책본부는 18일 오후 7시께 파주시 교하읍 산남리의 한우농가에서 구제역 의심신고가 접수됐다고 밝혔다.
이 농장은 한우 100마리를 기르고 있으며,이중 2마리가 식욕 부진,고열 등의 증상을 보여 농장주가 신고했다.
해당 농장은 지난 16일 구제역 확진 판정을 받은 파주 부곡리 젖소농장에서 20~25㎞ 가량 떨어진 곳에 있다.
경기도 방역본부 관계자는 “검역관을 현장에 파견해 밤에 시료를 채취하고 정밀검사를 의뢰하면 19일 오전 결과가 나올 예정이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이 농장은 한우 100마리를 기르고 있으며,이중 2마리가 식욕 부진,고열 등의 증상을 보여 농장주가 신고했다.
해당 농장은 지난 16일 구제역 확진 판정을 받은 파주 부곡리 젖소농장에서 20~25㎞ 가량 떨어진 곳에 있다.
경기도 방역본부 관계자는 “검역관을 현장에 파견해 밤에 시료를 채취하고 정밀검사를 의뢰하면 19일 오전 결과가 나올 예정이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부산 한 찜질방 갔다가 빈대 옮았다”…유튜버가 확인한 심각한 실태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7/SSC_20260927092316_N2.jpg.webp)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