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회 ‘유일한상’에 박승정원장

9회 ‘유일한상’에 박승정원장

입력 2010-12-14 00:00
수정 2010-12-14 00:56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유한재단(이사장 정원식)은 13일 ‘제9회 유일한상’ 수상자로 관상동맥질환에 대해 탁월한 연구 성과를 보인 박승정 서울아산병원 심장병원장을 선정했다. 이 상은 유한양행 창업자인 고 유일한 박사를 기리기 위해 1995년 제정됐다. 시상식은 내년 1월 14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다.

2010-12-14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동계올림픽 중계권의 JTBC 독점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폐막한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를 JTBC가 독점으로 방송하면서 논란이 됐습니다. 이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독점이어도 볼 사람은 본다.
2. 다양한 채널에서 중계를 했어야 했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