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문화재단 ‘2010 한국메세나’ 대상

CJ문화재단 ‘2010 한국메세나’ 대상

입력 2010-11-18 00:00
수정 2010-11-18 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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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문화재단이 2010 한국메세나대회에서 대상을 받았다. CJ문화재단은 한국메세나협의회 주최로 17일 서울 조선호텔에서 열린 제11회 메세나 대상 시상식에서 젊은 예술인을 꾸준히 지원해온 공로로 대상(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윤수혁 서울시의원, 신당동 금호중학교 앞 횡단보도 신설…27일 오후 본격 개통

서울특별시의회 윤수혁 의원(국민의힘·중구2)은 중구 신당동 금호중학교 앞 교차로의 횡단보도 신설 공사가 마무리돼, 27일 오후부터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횡단보도 개통으로 학생들의 통학 안전과 지역주민들의 보행 편의가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해당 교차로는 금호중학교와 인접해 있어 2025년부터 학생과 주민의 보행 안전을 위한 시설 개선 요구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서울시는 이러한 요구에 대응해 관계 기관과 꾸준히 협의하며 횡단보도 설치를 위한 노력을 이어왔다. 이번 사업은 서울시 예산을 투입해 중구 신당동 40-678 일대에 신규 횡단보도를 설치하고 기존 횡단보도는 정비하는 한편, 보행 신호기와 CCTV까지 확충하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이에 따라 학생들이 학교 정문 앞에서 안전하게 신호에 맞춰 길을 건널 수 있게 되었으며, 인근 주민들의 전반적인 보행 여건도 한층 개선되었다. 이 과정에서 윤수혁 의원은 주민들의 목소리를 서울시에 적극 전달하고 관련 부서와 긴밀히 소통하며 힘을 보탰다. 특히 현장을 직접 찾아 대기 중인 보행자의 안전을 위협할 만한 요소를 꼼꼼히 살피고 관계 기관에 보완 대책을 요구하는 등, 실사용 과정의 잠재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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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공헌상(문화체육관광부장관 표창)은 복합문화공간을 통해 비주류 문화예술의 창작과 소통을 지원해온 KT&G에, 문화경영상(전국경제인연합회 회장상)은 클래식 대중화에 이바지하고 신인 음악인을 발굴해온 한국전력공사에 돌아갔다.

2010-11-18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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