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 이지’ 어니 엘스(남아공)가 세계골프 명예의 전당에 올랐다.
엘스는 23일 골프저널리스트, 골프 역사가 등으로 구성된 선정위원 투표에서 66%의 지지를 받아 만 40세의 나이에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리게 됐다.
최병규기자 cbk91065@seoul.co.kr
엘스는 23일 골프저널리스트, 골프 역사가 등으로 구성된 선정위원 투표에서 66%의 지지를 받아 만 40세의 나이에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리게 됐다.
최병규기자 cbk91065@seoul.co.kr
2010-09-24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뼈 다 보인다” “거식증이냐” 시끄럽더니…연예계 떠나기 직전 ‘눈물’ 쏟았다[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1/SSC_2026080116071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