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공공도서관 밤 11시까지 연장 운영

서울 공공도서관 밤 11시까지 연장 운영

입력 2010-07-23 00:00
수정 2010-07-23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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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은 산하 20개 도서관의 주중 열람실 개방 시간을 내달 1일부터 오후 11시까지 1시간 연장해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자료실 개방시간도 오후 10시까지 2시간 늦춰진다.

 다만,종로구 사직동 어린이도서관과 마포평생학습관 아현분관은 예전 그대로 각각 오후 6시,오후 10시까지만 개방키로 했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공공도서관 개방시간이 길어짐에 따라 그간 학교와 직장 생활로 이용이 어려웠던 학생 및 시민의 방문이 늘어날 것이다”고 기대했다.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한강버스·유람선 선착장 현장 안전점검 나서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이하 ‘환수위’) 이민석 위원장(국민의힘, 마포1)을 비롯한 소속 위원들은 제339회 임시회 현장 시찰 일정으로 지난 3일 여의도 유람선 터미널과 한강버스 선착장(여의도·망원)을 방문하여 시설 및 운영 실태를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위원들은 우선 여의도 유람선 터미널을 방문해 선착장과 편의시설의 전반적인 운영 실태를 꼼꼼히 살폈다. 이어 여의도 한강버스 선착장으로 이동해 주요 사업 추진 현황에 대한 현장 보고를 받고, 부대시설의 이용 편의성과 안전관리 실태를 입체적으로 점검했다. 이어 위원들은 이어 직접 한강버스에 탑승해 여의도에서 망원 구간을 이동하며 선내 편의·안전시설과 실제 운항 실태를 꼼꼼히 점검했다. 이어 망원 선착장에서는 선박의 접·이안 과정과 주변 여건을 살피는 한편, 시민들이 이용 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잠재적 불편 사항과 위험 요소를 세밀하게 확인했다. 이민석 위원장은 “이번 점검을 통해 서류상으로 확인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수많은 시민께서 이용하는 한강 수상 시설물의 상태를 꼼꼼하게 살펴볼 수 있었다.”라며 “특히 접·이안 과정 등 시민들이 불편해할 수 있거나 안전상 우려를 느낄 수 있는 부분이 실제로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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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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