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 융합보안 콘퍼런스 7일 경기대 수원캠퍼스서

1회 융합보안 콘퍼런스 7일 경기대 수원캠퍼스서

입력 2010-05-06 00:00
수정 2010-05-06 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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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산업의 블루오션으로 불리는 융합보안에 대한 기술개발을 논의하는 자리가 7일 경기대 수원캠퍼스에서 열린다. 관·산·학·연 전문가 및 이 분야에 관심이 많은 일반인 등 300여명이 참가하는 제1회 ‘융합보안 콘퍼런스’는 경기도와 지식경제부가 주최하고 서울신문사, 수원시, 사단법인 한국산업안전포럼 등이 후원한다. 경기산업기술보안협의회 주관이다.

오전 10시~10시30분 양재수 경기도 정보화특별보좌관이 ‘유비쿼터스(U) 경기도 실현과 보안산업밸리 구상’ 주제발표를 갖는다. 오후 1시부터 열리는 학술포럼에서는 강연장을 4곳으로 나눠 이용균 이글루시큐리티 전무가 ‘산업기밀 유출방지를 위한 융합보안관제’라는 주제로 강의하는 등 오후 6시까지 대학교수와 업체 전문가들이 융합보안의 중요성을 역설한다.

선정환 서울시의원, ‘낙산근린공원 배드민턴장 현장점검 및 주민·관계기관 간담회 개최

선정환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 종로2)은 지난 27일 종로구 낙산근린공원 배드민턴장을 찾아 시설을 직접 점검하고, 서울시·종로구 등 관계기관 및 지역주민들과 함께 현장 간담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방문은 선정환 의원과 서울시의회 현장민원과의 주관으로 추진됐으며, 시의회 현장민원과장과 중부공원여가센터 소장을 비롯해 종로구 도시녹지과 및 문화유산과 관계 공무원, 이화동장, 지역주민 등이 자리를 함께했다. 이번 간담회는 기관별로 소관이 나뉘어 있던 다양한 민원 사항을 현장에서 직접 합동 점검하고, 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수렴하여 실효성 있는 해결책을 도출하고자 기획됐다. 낙산근린공원 배드민턴장은 서울시 중부공원여가센터가 관리하고 있으며, 2면 규모의 시설로 운영되고 있다. 현장에서는 배드민턴장 시설 노후화에 따른 환경개선과 함께 이용 주민들이 지속적으로 요청해 온 공원 내 쉼터 조성 등의 필요성이 주요하게 논의됐다. 다만 해당 낙산근린공원은 한양도성 성곽 문화유산보호구역 내에 위치하고 있어 대규모 구조물의 설치나 환경개선 공사에 제한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선 의원은 “관계기관과 함께 문화유산 관련 절차와 시설 여건을 종합적으로 검토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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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한수기자 onekor@seoul.co.kr

2010-05-06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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