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지방기상청은 2일 오후 4시를 기해 강릉시와 동해시,삼척시,속초시,고성군,양양군 등 동해안 지역에 내려졌던 건조주의보를 건조경보로 대체했다.
이들 지역에는 지난달 30일부터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이었다.
건조주의보는 실효 습도가 30∼35% 이하인 상태가 이틀 이상 지속할 때,건조경보는 25% 이하의 상태가 이틀 이상일 때 각각 발효된다.
기상청은 이들지역에 강풍주의보도 함께 발효중인 만큼 산불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춘천=연합뉴스
이들 지역에는 지난달 30일부터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이었다.
건조주의보는 실효 습도가 30∼35% 이하인 상태가 이틀 이상 지속할 때,건조경보는 25% 이하의 상태가 이틀 이상일 때 각각 발효된다.
기상청은 이들지역에 강풍주의보도 함께 발효중인 만큼 산불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춘천=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턱뼈 깎고 안면거상까지”…6가지 성형수술 한꺼번에 받은 50대女 사망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30/SSC_20260830065731_N2.jpg.webp)
![thumbnail - “친구가 해줬던 ‘20만원’ 돌반지…금값 올랐는데 똑같이 돌반지 줘야 하나요”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1/08/SSC_20260108175416_N2.png.webp)
![thumbnail - “이게 다 북한 때문이야!” 작은 마을에 ‘기생충 감염’ 폭증한 이유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7/SSC_20260827165258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