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 4기 독자권익위원회 출범

본지 4기 독자권익위원회 출범

입력 2010-04-19 00:00
수정 2010-04-19 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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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진·한경호 위원 새로 위촉

서울신문 제4기 독자권익위원회(위원장 김형준 교수)가 19일 출범합니다. 김형진 변호사와 한경호 소방방재청 기획조정관을 새로 위촉했습니다. 모두 10명으로 구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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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권익위원회는 신문 지면을 통한 독자들의 권익 침해를 방지하는 한편 독자들의 알권리를 보호하기 위해 신문 제작과 관련해 건설적인 비판과 대안을 제시합니다. 편집국의 데스크와 일선 기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보도된 기사들을 분석·평가하고, 새로운 보도 및 기획특집의 방향에 대해서도 격의 없이 토론합니다.

서울신문은 한달에 한번씩 독자들에게 그 결과를 지면을 통해 알리고 편집 제작 과정에 반영합니다.

위원 명단은 다음과 같습니다.(가나다순)

‘강동엄마’ 박춘선 서울시의원, 서울교육 안전 예산 점검… “사고 뒤 수습보다 예방이 먼저”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박춘선 의원(강동2, 국민의힘)은 지난 14일 서울시교육청 신청사에서 열린 ‘2026년 제2회 서울시교육청 교육안전위원회 정기회’에 참석해 서울교육의 안전정책 추진 상황과 2027년도 안전 분야 예산 방향을 점검했다. 서울시교육청 교육안전위원회는 ‘서울시교육청 교육안전 기본 조례’ 제15조에 따라 교육안전 관련 주요 정책과 사업, 유관기관 협력, 조사·연구, 관련 예산 현황 등을 심의·자문·권고하는 기구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 안전총괄담당관 주요 업무 추진 보고’와 ‘2027년 안전총괄담당관 본예산(안) 요구 현황’이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다. 참석 위원들은 올해 추진 중인 안전사업을 점검하고, 이를 바탕으로 내년도 예산 편성 방향을 살폈다. 박 의원은 교육안전 정책이 단순한 계획 마련이나 예산 편성에 머물러서는 안 되며, 학교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안전 개선으로 이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사고가 발생한 이후 대응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학교별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점검하고, 예방이 필요한 분야에 예산을 우선 배분하는 선제적 대응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2027년도 안전 분야 본예산 편성 과정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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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성자 책만들며크는학교 대표 ▲김형준 명지대학교 교수 ▲김형진 변호사 ▲박용조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수석 부회장 ▲심재웅 한국리서치 상무 ▲이문형 산업연구원 연구위원 ▲이영신 이화여자대학교 사회과학대 재학 ▲이청수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수석전문위원 ▲한경호 소방방재청기획조정관 ▲홍수열 자원순환사회연대 정책팀장
2010-04-19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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