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 4기 독자권익위원회 출범

본지 4기 독자권익위원회 출범

입력 2010-04-19 00:00
수정 2010-04-19 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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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진·한경호 위원 새로 위촉

서울신문 제4기 독자권익위원회(위원장 김형준 교수)가 19일 출범합니다. 김형진 변호사와 한경호 소방방재청 기획조정관을 새로 위촉했습니다. 모두 10명으로 구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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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권익위원회는 신문 지면을 통한 독자들의 권익 침해를 방지하는 한편 독자들의 알권리를 보호하기 위해 신문 제작과 관련해 건설적인 비판과 대안을 제시합니다. 편집국의 데스크와 일선 기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보도된 기사들을 분석·평가하고, 새로운 보도 및 기획특집의 방향에 대해서도 격의 없이 토론합니다.

서울신문은 한달에 한번씩 독자들에게 그 결과를 지면을 통해 알리고 편집 제작 과정에 반영합니다.

위원 명단은 다음과 같습니다.(가나다순)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서울시의회 노성철 의원(더불어민주당·동작3)이 지난 22일 동작구청이 주관한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주요현황 간담회’에 자리를 함께하고, 구의 핵심 사업 추진 현황과 2027년도 서울시 예산 확보 방안을 머리 맞대어 논의했다. 동작구 지역구 서울시의원 4명을 초청해 진행된 이번 간담회 자리에는 동작구청장을 비롯해 관련 국·과장급 간부들이 다수 참석하여 주요 현안의 경과를 공유하고 서울시 차원의 재정 지원 필요성을 집중 설명했다. 특히 동작구청 측이 관내 시의원들을 일제히 초청하여 시비 지원이 시급한 사업들을 총망라해 브리핑하고 협조를 공식 요청한 것은, 지난 민선 8기 지방정부 체제에서는 쉽게 접하기 힘들었던 매우 이례적인 행보다. 이는 산적한 지역 현안을 속도감 있게 해결하고 서울시 예산을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 구청 차원에서 전향적이고 적극적인 협치를 도모하겠다는 명확한 의지를 보여준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노 의원은 동작구청이 서울시에 시비 지원을 요청한 사업 가운데 상도1동과 사당3·4·5동 관련 사업을 중심으로 추진 상황과 예산 확보 가능성을 점검했다. 주요 사업은 ▲상현중학교 옹벽 정비 및 도로 개선 10억원 ▲까치산 무장애숲길 2단계 조성 18
thumbnail -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권성자 책만들며크는학교 대표 ▲김형준 명지대학교 교수 ▲김형진 변호사 ▲박용조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수석 부회장 ▲심재웅 한국리서치 상무 ▲이문형 산업연구원 연구위원 ▲이영신 이화여자대학교 사회과학대 재학 ▲이청수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수석전문위원 ▲한경호 소방방재청기획조정관 ▲홍수열 자원순환사회연대 정책팀장
2010-04-19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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