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독약품(회장 김영진)과 한국여자의사회(회장 김용진)는 17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주양자 전 보건복지부 장관에게 ‘제1회 한독 여의사 지도자상’을 수여한다. 주 전 장관은 국민건강보험 정착과 노약자 복지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2010-04-17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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