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제역 종식 선언이 이뤄진 지 10여일 만에 다시 구제역 의심 신고가 접수됐다. 농림수산식품부는 8일 오후 인천 강화군 선원면의 한 한우농가로부터 ‘기르는 한우 10마리가 젖꼭지와 입에 수포(물집)가 생기는 등 구제역으로 의심된다.’는 신고를 접수했다고 밝혔다.
유대근기자 dynamic@seoul.co.kr
유대근기자 dynamic@seoul.co.kr
2010-04-09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번 더?” 안은진에 뽀뽀 강요 ‘런닝맨’에 ‘문제없음’ 결론…쟁점은 “자발적”[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173755_N2.jpg.webp)



![thumbnail - 그냥 나왔다더니…대실 20분 만에 환불, 객실엔 샤워 흔적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135413_N2.jpg.webp)









![thumbnail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김미경의 다른 시선]](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00926_N.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