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부터 50% 이상 확대
올해부터 서울지역 초·중·고 학내 시험에서 서술형 평가가 확대된다. 서울시교육청은 각급 학교의 시험에서 서술형 문제의 비율을 올해 30% 이상, 내년 40% 이상, 2012년에는 50% 이상까지 확대할 계획이라고 23일 밝혔다.대상은 초등학교 3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다. 초 1·2학년은 서술형 평가를 보기엔 다소 무리가 있다고 판단해 제외했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서술형 문제에 대한 답은 글자 수 제한이 없고 문장이면 된다.”며 “초등학교의 경우 40분 동안 시험을 보는데, 시간이 모자랄 정도로 장황하게 기술하는 문제는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영준기자 apple@seoul.co.kr
2010-02-24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턱뼈 깎고 안면거상까지”…6가지 성형수술 한꺼번에 받은 50대女 사망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30/SSC_20260830065731_N2.jpg.webp)
![thumbnail - “친구가 해줬던 ‘20만원’ 돌반지…금값 올랐는데 똑같이 돌반지 줘야 하나요”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1/08/SSC_20260108175416_N2.png.webp)
![thumbnail - “이게 다 북한 때문이야!” 작은 마을에 ‘기생충 감염’ 폭증한 이유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7/SSC_20260827165258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