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훈클럽(총무 김진국 중앙일보 논설위원)은 6일 제57대 임원 13명을 선임했다. 다음은 임원 명단. ▲서기 정병진(한국일보 수석논설위원) ▲기획 이종원(조선일보 편집국 부국장) ▲회계 정혜승(KBS 2TV 뉴스제작팀장) ▲편집 허승호(동아일보 편집국 부국장) ▲감사 이선근(연합뉴스 정치분야에디터) 김봉선(경향신문 정치·국제에디터) ▲편집위원 진경호(서울신문 논설위원) 배정근(숙명여대 정보방송학과 교수) 김경중(MBC 경제부장) 김이택(한겨레 편집국 수석부국장) 박수언(SBS 사회2부장) 김선태(한국경제 논설위원) 오승훈(문화일보 AM7 부장)
2010-01-07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사망자 전원 북한인” 사고 났는데 러 ‘쉬쉬’…‘쾅쾅쾅’ 처참한 현장](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8/SSC_20261028165207_N2.jpg.webp)


![thumbnail - “바퀴벌레 아냐?” 경악…몸에 좋다는 에그타르트 ‘반전 정체’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8/SSC_20261028064740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