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 이미지
박현진 기자
안녕하세요. 서울신문 박현진 기자입니다.
주간 많이 본 뉴스
최신 뉴스
  • 5연승 휘파람 kt, 2위 LG와 1.5게임차...LG는 3연패

    5연승 휘파람 kt, 2위 LG와 1.5게임차...LG는 3연패

    선두권을 향해 다가서는 마법사들의 발걸음이 힘차다.프로야구 kt 위즈가 후반기 개막 이후 2경기 연속 2위 LG 트윈스의 발목을 잡으며 LG와의 승차를 1.5게임차로 좁혔다.kt는 17일 홈런 2방으로 6타점을 쓸어담은 외국인타자 샘 힐리어드의 화력쇼를 앞세워 LG를 6-1로 꺾고 5연승을 달렸다. LG는 3연패
  • 프로배구 정관장, SNS 통해 지도자 관련 사안에 공식 사과

    프로배구 정관장, SNS 통해 지도자 관련 사안에 공식 사과

    여자 프로배구 정관장이 구단공식 SNS에 최근 불거진 지도자 관련 사안에 대해한 사과문을 게시하며 머리를 조아렸다.정관장 구단은 17일 소셜미디어(SNS)에 “최근 보도된 지도자 관련 사안으로 팬 여러분께 큰 심려를 끼쳐드린 점 깊이 사과드린다”는 내용의 사과문을 올렸다. 정관장 측은 “구단은 올해 5월 해당 사
  • MLB, 경기 중 더그아웃 태블릿PC 통한 AI 사용 전면 금지

    MLB, 경기 중 더그아웃 태블릿PC 통한 AI 사용 전면 금지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 경기 도중 더그아웃에서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할 수 없게 됐다.미국의 온라인 스포츠전문매체 디애슬래틱은 17일(한국시간) MLB사무국이 경기 중 더그아웃에서 태블릿PC로 AI 기술을 활용하는 행위를 전면 금지했다고 단독 보도했다.디애슬레틱이 입수한 MLB 커미셔너 사무국의
  • MLB 출신 이구치, 사무라이 재팬 지휘봉 잡는다

    MLB 출신 이구치, 사무라이 재팬 지휘봉 잡는다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출신인 이구치 다다히토(51)가 일본 야구대표팀의 유력한 차기 감독으로 거론되고 있다.일본 스포츠 전문지 닛칸스포츠는 17일 “일본야구기구(NPB) 관계자가 차기 대표팀 감독의 조건으로 MLB 경험, 국제대회 경험, 데이터 활용 능력을 꼽았다. 선수 시절 MLB에서 활약하고 감독
  • 2026 월드컵 우승팀, 사상 최초로 챔피언 반지 받는다

    2026 월드컵 우승팀, 사상 최초로 챔피언 반지 받는다

    축구 월드컵 사상 최초의 우승 반지는 어느 팀에 돌아갈까?2026 북중미 월드컵이 대망의 결승전을 앞둔 가운데 국제축구연맹(FIFA)이 우승팀에 ‘챔피언 반지’를 수여하기로 했다고 밝혔다.FIFA는 17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FIFA 주관 대회 사상 최초로 우승팀에 특별 제작된 ‘챔피언 반지’를 주기로
  • 역대급 ‘돈잔치’ 벌인 월드컵, 최대 수혜자는 FIFA...개최국 효과는 거의 없어

    역대급 ‘돈잔치’ 벌인 월드컵, 최대 수혜자는 FIFA...개최국 효과는 거의 없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는 역대급 돈잔치가 벌어졌다. 그런데 정작 재주는 곰이 부리고 돈은 되놈이 버는 모양새다. FIFA는 사상 최대 규모의 수익을 쓸어담았지만 개최국의 경제유발효과는 미미했던 것으로 드러났다.BBC는 17일(한국 시간) “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 FIFA는 역대 최고
  • 요란한 트럼프, 미신 찾는 아르헨 대통령...월드컵 결승 맞는 진풍경들

    요란한 트럼프, 미신 찾는 아르헨 대통령...월드컵 결승 맞는 진풍경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을 앞두고 가장 바쁜 사람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일지도 모르겠다. 대회 챔피언을 가리는 스페인과 아르헨티나의 잔치에 트럼프 대통령이 밥 숟가락을 얹으러 나섰기 때문이다.스페인과 아르헨티나의 대회 결승전은 1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뉴욕 스타디움에
  • 월드컵 우승 펠레 유니폼 73억원에 경매...역대 최고가는 마라도나 유니폼 138억원

    월드컵 우승 펠레 유니폼 73억원에 경매...역대 최고가는 마라도나 유니폼 138억원

    브라질에 첫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트로피를 안겼던 펠레의 유니폼이 경매에서 490만 달러(약 73억원)에 팔렸다.로이터 통신은 17일(한국시간) ‘펠레가 1958년 스웨덴 월드컵 결승전에서 입었던 유니폼이 소더비 경매에서 490만 달러에 낙찰됐다. 이는 펠레 관련 수집품 가운데 역대 최고액’이라고 전했다
  • 김혜성-김하성 2027시즌 MLB 오프닝데이부터 맞대결...역대 가장 이른 3월 24일 개막전

    김혜성-김하성 2027시즌 MLB 오프닝데이부터 맞대결...역대 가장 이른 3월 24일 개막전

    김혜성과 김하성이 2027시즌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오프닝데이부터 맞붙는다.MLB 사무국이 16일(이하 현지시간) 2018시즌 일정을 발표했다. 해외에서 열린 개막전을 제외하면 MLB 역사상 가장 이른 날짜인 3월 24일 막을 올린다는 점이 눈길을 끈다. 개막전은 넷플릭스의 단독 중계 경기로 진행되는데
  • 월드컵 결승 진출 아르헨티나, ‘말비나스 현수막’ 펼쳤다가  FIFA 징계 위기

    월드컵 결승 진출 아르헨티나, ‘말비나스 현수막’ 펼쳤다가 FIFA 징계 위기

    2연속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정상을 노리는 아르헨티나가 결승전을 앞두고 FIFA의 징계를 받을 위기에 몰렸다.잉글랜드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전을 짜릿한 역전승으로 장식한 뒤 정치적 메시지가 담긴 플래카드를 펼쳤기 때문이다.영국 BBC는 17일(이하 한국시간) “FIFA가 잉글랜드와의 준결승전
더보기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