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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호 기자
안녕하세요. 서울신문 김서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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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어준에 맞불’ 민주당TV 내일 첫 방송… 여권 미디어 전쟁 점화

    전당대회가 끝난 뒤에도 지지율 하락세가 멈추지 않는 더불어민주당이 오는 1일 유튜브 채널 ‘민주당TV’를 선보인다. 범여권 대표 스피커인 김어준씨의 유튜브 방송과 같은 시간대에 맞불을 놓는 전략으로 이슈 선점 싸움에 나서는 것이다. 여권 내 미디어 전쟁이 본격화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민주당 홍보위원회는 다음달
  • 지지율 방어 나선 與… ‘조작기소 특검’보다 ‘민생 입법’ 풀액셀

    지지율 방어 나선 與… ‘조작기소 특검’보다 ‘민생 입법’ 풀액셀

    여론 악화에 ‘공소취소권’ 신중론입법·예산으로 정부 지원 총력 결의김민석 “李도 저도 중도 확장 필요”정청래 ‘무중도론’에 공개 비판도정 반발… 김 “불편 드렸다면 이해를”이재명 대통령과 더불어민주당의 지지율이 지방선거 이후 하락세를 보이면서 여당 내에서 ‘공소취소’ 권한을 가진 조작기소 특검에 대한 신중론이 고
  • ‘이진숙 제명 촉구 결의안’ 與 주도 본회의 의결…농어업회의소법 13년 만에 통과

    ‘이진숙 제명 촉구 결의안’ 與 주도 본회의 의결…농어업회의소법 13년 만에 통과

    5·18 민주화 운동을 폄훼했다는 논란을 빚은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의 제명 촉구 결의안이 26일 본회의에서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의결됐다.이날 본회의에서 이 의원의 제명 촉구 결의안은 재석 의원 159명 중 찬성 157표, 반대 1표, 기권 1표로 가결됐다. 조국혁신당과 진보당 등 범여권도 표결에 참여했고, 일부
  • 유시민 “李대통령, 오만한 권력자 모습” 친명계 “저주의 독설… 작가 아닌 무당”

    유시민 “李대통령, 오만한 권력자 모습” 친명계 “저주의 독설… 작가 아닌 무당”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기간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날 선 비판을 했던 유시민(사진) 작가가 전대 이후에도 “왕정·귀족정”, “오만한 권력자” 등 발언 수위를 더 끌어올렸다. 당내에선 “선을 넘었다”는 반응이 나오는 가운데, ‘코어’(핵심) 지지층을 외면하지 말라는 경고라는 해석도 있다.유 작가는 지난 24일 한 유
  • 김민석, 李 초청 만찬서 “걱정하시는 일 없도록 하겠다”

    김민석, 李 초청 만찬서 “걱정하시는 일 없도록 하겠다”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5일 이재명 대통령의 초청으로 진행된 만찬에서 “대통령께서 걱정하시는 일 없도록 확실하게 일 잘하는 지도부가 되겠다”고 말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전당대회 이후 8일 만에 민주당 신임 지도부와 함께 2시간 20분간 만찬을 함께했다.이 대통령은 만찬에서 “당정청은 공동운명체이고 한 몸이다
  • 정청래, ‘노사모 연합 대번개’서 “지금부터 우리 과제는 이재명 정부 성공”

    정청래, ‘노사모 연합 대번개’서 “지금부터 우리 과제는 이재명 정부 성공”

    연임 도전에 나섰던 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지난 주말 ‘노사모(노무현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와 함께하는 연합 대번개’ 자리에서 “지금부터 우리의 과제는 이재명 정부의 성공”이라는 취지로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한 참석자는 24일 통화에서 “정 전 대표가 ‘전당대회라는 게 이길 수도 있고, 질 수도 있는
  • 반려해도 철회해도 사상 초유…  청와대·대법원 ‘손봉기 기싸움’

    반려해도 철회해도 사상 초유…  청와대·대법원 ‘손봉기 기싸움’

    조희대 대법원장이 손봉기 대구지법 부장판사를 노태악 전 대법관 후임으로 서면 제청한 것을 놓고 청와대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청와대가 이를 반려하고 대법원에 다시 제청할 것을 요구할지 여론을 살피는 한편 대법원은 자진 철회에는 거리를 두면서 청와대와 사법부의 기 싸움이 격해지는 상황이다.23일 청와대 관계자는
  • 與 “1주택 거주·비거주 구분 말자”

    與 “1주택 거주·비거주 구분 말자”

    당정은 23일 이번 부동산 세제 개편안과 관련해 비거주 1주택자의 ‘실거주 인정’ 범위를 확대하는 방향으로 공감대를 형성했다. 더불어민주당은 1주택자 종합부동산세(종부세) 개편과 관련해선 거주·비거주 구분을 두지 말자고 정부에 강하게 요청했다. 다음달 3일 세제 개편 법안이 국회에 제출되기 전까지 수정안을 도출하
  • “당정, 비거주 1주택자 실거주 인정 범위 확대 공감”

    “당정, 비거주 1주택자 실거주 인정 범위 확대 공감”

    더불어민주당과 정부가 23일 제10차 고위당정협의회에서 부동산 세제개편안과 관련해 ‘비거주 1주택자’의 실거주 인정 범위를 확대하는 방향성에 공감대를 형성했다고 밝혔다.박성준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고위당정협의회 브리핑을 통해 “당정은 부동산 세제 개편에 대해 그동안 제기된 사항을 점검하고 국민의
  • 김민석 “비거주 1주택자, 사유 폭넓게 인정해야”

    김민석 “비거주 1주택자, 사유 폭넓게 인정해야”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23일 “비거주 1주택자에 대해선 현실의 다양한 비거주 사유를 폭넓게 인정하면서 사각지대가 없어져야 한다”고 밝혔다.김 대표는 이날 서울 종로구 국무총리 공관에서 열린 고위당정협의회 모두발언에서 “부동산 세제 개편안과 수도권 주택 공급 방안은 국민적 관심이 높은 사안”이라며 “정부와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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