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중헌
조중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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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주산업 거점’ 고흥 우주발사체 국가산단 조성 속도…내년 보상 착수

    ‘우주산업 거점’ 고흥 우주발사체 국가산단 조성 속도…내년 보상 착수

    전남 고흥에 우주발사체 제조·연구 거점을 구축하기 위한 국가산업단지 조성 사업이 속도를 낸다.국토교통부는 27일 중앙산업단지계획심의위원회를 열고 고흥 우주발사체 국가산업단지 계획을 심의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우주 강국 실현을 위한 국가 전략 사업의 일환으로,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전남개발공사가 공동으로 시
  • 경제 성장할수록 더 넓어지는 그늘…내년 예산도 ‘성장’ 올인

    경제 성장할수록 더 넓어지는 그늘…내년 예산도 ‘성장’ 올인

    전례 없는 반도체 호황으로 올해 3분기 한국 경제가 예상보다 높은 성장률을 기록했지만 가계의 소비는 오히려 뒷걸음질치며 성장의 온기가 가계 전반으로 확산하지 못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이런 가운데 정부가 내년도 예산안에서도 성장동력 확충에 무게를 실으면서 성장과 민생의 괴리가 이어질 수 있다는 지적이다.27일
  • 7억원 vs 239만원… 자산 상·하위 20% 집값 격차 290배 ‘역대 최대’

    7억원 vs 239만원… 자산 상·하위 20% 집값 격차 290배 ‘역대 최대’

    자산 상위 20%(5분위)와 하위 20%(1분위)가 보유하고 거주하는 주택의 가격 격차가 290배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공적연금 확대로 고소득층과 저소득층 사이 소득 격차는 줄었는데, 서울의 고가 아파트를 중심으로 집값이 급등하면서 자산 격차가 더 벌어졌다.26일 국가데이터처와 한국은행의 가계금융복지조
  • “AI가 일자리 빼앗는 시대… ‘활동급여’로 미취업 충격 줄이자”

    “AI가 일자리 빼앗는 시대… ‘활동급여’로 미취업 충격 줄이자”

    AI 대전환 시대 어떻게 준비하나홍경준 교수 ‘국민활동급여’ 제안김성식 “소득 보장해야 AI 혁신”“역량·삶 돕는 제도에 투자해야”인공지능(AI) 확산에 따른 일자리 불안에 대응할 해법으로 ‘국민활동급여제도’를 도입하자는 제언이 나왔다. 경제활동이 어려운 직업 훈련·육아·돌봄 중인 청년에게 소득을 지원해 AI발
  • 7억원 vs 239만원…자산 상·하위 20% 집값 격차 290배 ‘역대 최대’

    7억원 vs 239만원…자산 상·하위 20% 집값 격차 290배 ‘역대 최대’

    자산 상위 20%(5분위)와 하위 20%(1분위)가 보유하고 거주하는 주택의 가격 격차가 290배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공적연금 확대로 고소득층과 저소득층 사이 소득 격차는 줄었는데, 서울의 고가 아파트를 중심으로 집값이 급등하면서 자산 격차가 더 벌어졌다.26일 국가데이터처와 한국은행의 가계금융복지조
  • “AI 시대 직업훈련·육아돌봄에 최대 24개월 급여”…국민활동급여 도입 제안

    “AI 시대 직업훈련·육아돌봄에 최대 24개월 급여”…국민활동급여 도입 제안

    인공지능(AI) 확산에 따른 일자리 불안에 대응하기 위해 직업훈련이나 육아·돌봄 기간에 소득을 보장하는 ‘국민활동급여제도’를 도입하자는 제안이 나왔다.대통령 직속 경제자문기구인 국민경제자문회의는 26일 서울 중구 페럼타워에서 ‘AI 대전환 시대,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를 주제로 공개포럼을 개최했다.발제자로 나선
  • 기획예산처

    ■기획예산처 ◇국장급 전보 △행정국방예산심의관 박봉용
  • 더존비즈온 침해사고 ‘중대’ 판단…정부, 민관 합동조사 착수

    더존비즈온 침해사고 ‘중대’ 판단…정부, 민관 합동조사 착수

    정부가 더존비즈온에서 발생한 침해사고를 ‘중대한 사고’로 판단하고 민관합동조사단을 꾸려 본격적인 조사에 착수했다. 고객사로 피해가 확산됐을 가능성과 사고 원인, 피해 규모 등을 집중적으로 들여다본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6일 “더존비즈온 침해사고로 인한 피해현황 및 사고원인 등을 조사하기 위해 민관합동조사단을 전
  • 한국 경상흑자, ‘제조업 대국’ 독일·일본 합계보다도 많다

    한국 경상흑자, ‘제조업 대국’ 독일·일본 합계보다도 많다

    반도체 수출 호조에 힘입어 한국의 올해 2분기 경상수지 흑자가 중국에 이어 세계 2위를 기록했다. 특히 흑자 규모는 제조업 대국인 3위 독일과 4위 일본의 흑자를 합친 것보다 많았다. 한국의 기록적인 경상수지 흑자 흐름이 내년까지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잇따르는 가운데 앞으로 인공지능(AI) 투자 열기가 꺾이거나
  • 한국 경상흑자, ‘제조업 대국’ 독일·일본 합계보다도 많다

    한국 경상흑자, ‘제조업 대국’ 독일·일본 합계보다도 많다

    반도체 수출 호조에 힘입어 한국의 올해 2분기 경상수지 흑자가 중국에 이어 세계 2위를 기록했다. 특히 흑자 규모는 제조업 대국인 3위 독일과 4위 일본의 흑자를 합친 것보다 많았다. 한국의 기록적인 경상수지 흑자 흐름이 내년까지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는 가운데 앞으로 인공지능(AI) 투자 열기가 꺾이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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