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진솔
서진솔 기자
안녕하세요. 서울신문 서진솔 기자입니다.
기획·연재
  • K리그 미리보기
주간 많이 본 뉴스
최신 뉴스
  • 돌아온 윤이나, 아쉬운 1R 성적에도…“한국 팬들 만나 설레, 더 성장할 것”

    돌아온 윤이나, 아쉬운 1R 성적에도…“한국 팬들 만나 설레, 더 성장할 것”

    올 시즌 처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무대를 밟은 윤이나에게 아이스버그골프·서울신문 오픈 첫날은 설렘과 아쉬움이 교차한 순간이었다. 그는 “경기가 마음대로 풀리지 않았는데도 오랜만에 한국 팬들에게 응원받아 기뻤다”며 2라운드 반전을 예고했다.윤이나는 16일 경기 이천시 H1 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 ‘18년 연속 시드 유지’ 도전하는 안송이, 산뜻한 출발…“마지막 기회, 후진 없다”

    ‘18년 연속 시드 유지’ 도전하는 안송이, 산뜻한 출발…“마지막 기회, 후진 없다”

    18년 연속 시드 유지에 도전하는 안송이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아이스버그골프·서울신문 오픈 첫날 산뜻한 출발을 알리며 “후진은 없다. 공격적인 플레이보다 안정적으로 버디를 잡는 데 집중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안송이는 16일 경기 이천시 H1 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 “우리가 이런 선수들을 언제 또 보겠어”...회사 ‘땡땡이’ 친 직장인도

    “우리가 이런 선수들을 언제 또 보겠어”...회사 ‘땡땡이’ 친 직장인도

    “고진영은 세계 1위까지 했던 선수야. 조금 있으면 유해란인데 조금 더 보고 가자.”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아이스버그골프·서울신문 오픈(총상금 15억원)이 개막한 16일 경기 이천시 H1 클럽(파72)에는 평일 이른 시간부터 국내외 정상급 선수들의 ‘명품 샷’을 직접 보려는 구름 인파로 가득했다.오전 7
  • 미성년 납치·유인 사건 28%… ‘양육권 다툼’ 친족 범죄였다

    가족 동원해 아이들 데려오기도아이만 깊은 상처 받고 트라우마 법조계 “임시 양육자 지정 강화”이혼 소송 중 부인의 동의 없이 자녀를 데리고 떠난 남편이 제주에서 딸과 함께 사망하는 비극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네살 딸을 찾아달라”는 부인의 호소에도 안일하게 대처해 비극을 막지 못한 제주 경찰에 대한 비판이 커지고
  • 양육권 다툼에 ‘제주 부녀 사망’ 비극…온 가족 동원하는 자녀 약취, 정부 대책에도 소송 35% 증가

    양육권 다툼에 ‘제주 부녀 사망’ 비극…온 가족 동원하는 자녀 약취, 정부 대책에도 소송 35% 증가

    이혼 소송 중 부인의 동의 없이 자녀를 데리고 떠난 남편이 제주에서 딸과 함께 사망하는 비극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네살 딸을 찾아달라”는 부인의 호소에도 안일하게 대처해 비극을 막지 못한 제주 경찰에 대한 비판이 커지고 있다. 양육권 다툼에 의한 자녀 약취·유인 문제를 두고 법조계에서 우려의 목소리가 꾸준히 나
  • 로스쿨 입시도 ‘AI 안경’ 비상

    로스쿨 입시도 ‘AI 안경’ 비상

    최근 대학 수시 논술 시험에서 스마트 인공지능(AI) 안경을 이용한 부정행위가 연이어 적발된 가운데 법학전문대학원 진학의 관문인 법학적성시험(LEET)에서도 같은 사례가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 내년 1월엔 변호사시험이 예정돼 법조계도 스마트 기기 관련 대비책을 마련해야 한다.14일 서울신문 취재를 종합하면 지난
  • 전자발찌 피하게 돕는 ‘보호앱’… 송파·제주 여성은 못 구했다

    전자발찌 피하게 돕는 ‘보호앱’… 송파·제주 여성은 못 구했다

    스토킹 피해 한정, 195명 사용 그쳐법무부 홍보에도 현장에선 잘 몰라“피해자 보호범위 넓혀 적극 대응을”정부가 전자감독 대상자를 실시간 추적하며 피해자 접근을 차단하는 ‘보호앱’을 운영하고 있으나 최근 송파, 제주, 인천 등에서 차례로 벌어진 참극에는 적용되지 않아 무용지물이라는 비판이 나온다. 스토킹 사건
  • LEET서도 ‘AI 안경’ 적발, 4년 응시 제한·경찰 수사 착수…변시 등 법조계 비상

    LEET서도 ‘AI 안경’ 적발, 4년 응시 제한·경찰 수사 착수…변시 등 법조계 비상

    최근 대학 수시 논술 시험에서 스마트 인공지능(AI) 안경을 이용한 부정행위가 연이어 적발된 가운데 법학전문대학원 진학의 관문인 법학적성시험(LEET)에서도 같은 사례가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 내년 1월엔 변호사시험이 예정돼 법조계도 스마트 기기 관련 대비책을 시급히 마련해야 하는 상황이다.14일 서울신문 취재
  • “국힘이 낸 권한쟁의 각하될 수도… 재제청 갈등, 서로 존중하면 해소”

    “국힘이 낸 권한쟁의 각하될 수도… 재제청 갈등, 서로 존중하면 해소”

    재제청 요구 위헌 여부 놓고 공방헌재 사무처장 “헌법 해석의 문제”공수처장 “대통령·의원 수사해야”대법관 임명 제청을 둘러싼 청와대와 대법원 간 갈등 여파가 헌법재판소 국정감사장까지 뒤흔들었다. 헌재는 대법관 공석 사태와 관련해 국민의힘 의원들이 이재명 대통령을 상대로 낸 권한쟁의심판에 대해 선례에 따라 각하될
  • 뜯기고, 방전되고, 기습 땐 속수무책… 있으나 마나 전자발찌·스마트워치

    뜯기고, 방전되고, 기습 땐 속수무책… 있으나 마나 전자발찌·스마트워치

    전국에 전자발찌 착용자 5200여명 보호관찰관은 250명 관리 역부족최근 잇달아 벌어진 강력범죄에서 가해자와 피해자가 각각 전자발찌와 스마트워치 등 범죄 피해를 막기 위한 장치를 하고 있었음에도 참극을 막지 못하면서 이같은 장치의 실효성에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지난 11일 서울 송파구 장모 살인·아내 납치 사건
더보기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