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용
강동용 기자
경제 정책을 취재하고 있습니다. kdy@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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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李대통령, 구룡마을 화재에 “가용자원 총동원해 인명 구조”

    李대통령, 구룡마을 화재에 “가용자원 총동원해 인명 구조”

    이재명 대통령은 27일 서울 강남구 구룡마을 화재와 관련해 “화재 진압에 가용한 자원을 총동원해 거주 중인 주민의 인명 구조 및 안전 확보에 만전을 기하라”고 지시했다.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이 대통령이 구룡마을에서 발생한 화재 사고에 대해 보고받고 이같이 지시했다고 전했다.강 수석대변
  • 李대통령 “중수청장, 국무회의 억지로 안 와도 된다…한 달에 한 번쯤 와라”

    李대통령 “중수청장, 국무회의 억지로 안 와도 된다…한 달에 한 번쯤 와라”

    이재명 대통령은 27일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의 국무회의 참석과 관련해 “이런 공개회의에 참석하느냐 안 하느냐가 정치적 중립과 무슨 상관이 있느냐”고 지적했다. 이 대통령은 김 청장에게 국무회의에 매번 참석하지 말고 한 달에 한 번쯤 참석하는 것으로 하라고 지시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 李대통령 “유럽 현 상황 반면교사 삼아 첨단산업 투자해야”

    李대통령 “유럽 현 상황 반면교사 삼아 첨단산업 투자해야”

    이재명 대통령은 27일 국무회의에서 “유럽의 현 상황을 우리도 반면교사 삼아야 한다”며 “늘어난 재정 여력으로 첨단 산업 투자를 확대하고, 내수를 육성하고, 국민들이 민생 회복을 피부로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수단들을 적극 동원해야 한다”고 밝혔다.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은 지난주에 이어 이날도 국무회의에 참석했다
  • 최길수 특감 “‘파놉티콘’처럼 눈 부릅뜨고 감시… 중립·독립성 견지”

    최길수 특감 “‘파놉티콘’처럼 눈 부릅뜨고 감시… 중립·독립성 견지”

    최길수 특별감찰관은 26일 “정치적 중립과 업무 수행의 독립성을 끝까지 견지하겠다”며 청와대 고위공직자들의 비위를 감시하는 ‘파놉티콘’(원형 감옥)을 자처했다.최 특별감찰관은 이날 오전 서울 종로구에 마련한 특별감찰관 사무실로 출근하며 기자들과 만나 “초대 감찰관 사임 10년 만에 특별감찰관으로 임명돼 무한한 책
  • 김혜경 여사, 오월어머니집 임원 초청 간담회

    김혜경 여사, 오월어머니집 임원 초청 간담회

    김혜경 여사는 26일 청와대 상춘재로 오월어머니집 전·현직 임원들을 초청해 오찬 간담회를 열었다. 지난해 6월 광주 오월어머니집을 방문했을 당시 청와대 이전 이후 서울로 초청하겠다고 한 약속을 지킨 것이다.김 여사는 간담회에서 “오월의 어머님들을 생각하면 그 막막한 한숨과 슬픔 속에서도 타인의 아픔을 보듬어 주시
  • 내달부터 ‘페이퍼컴퍼니 의심업체’에 입찰보증금…李 근절 지시 본격화

    내달부터 ‘페이퍼컴퍼니 의심업체’에 입찰보증금…李 근절 지시 본격화

    앞으로 공공조달 물품 구매 입찰 때 페이퍼컴퍼니로 의심되는 업체의 ‘무분별 입찰’에 입찰보증금이 부과된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해 12월 조달청 업무보고에서 지시한 ‘페이퍼컴퍼니 공공입찰 근절 방안’의 후속 조치다.26일 관계부처에 따르면 최근 조달청은 이런 내용을 담은 ‘물품 구매 무분별 입찰 근절 대책’을 수
  • 최길수 특별감찰관 “파놉티콘 같은 존재되겠다…예방적 감찰 강화”

    최길수 특별감찰관 “파놉티콘 같은 존재되겠다…예방적 감찰 강화”

    최길수 특별감찰관은 26일 “정치적 중립과 업무 수행의 독립성을 끝까지 견지하겠다”고 밝혔다.최 특별감찰관은 이날 오전 서울 종로구 특별감찰관 사무실로 출근하며 기자들과 만나 “10년 만에 특별감찰관으로 임명돼 무한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이같이 말했다.최 특별감찰관은 “제가 정치적 중립과 업무 수행의 독립성을 유
  • 한국 경상흑자, ‘제조업 대국’ 독일·일본 합계보다도 많다

    한국 경상흑자, ‘제조업 대국’ 독일·일본 합계보다도 많다

    반도체 수출 호조에 힘입어 한국의 올해 2분기 경상수지 흑자가 중국에 이어 세계 2위를 기록했다. 특히 흑자 규모는 제조업 대국인 3위 독일과 4위 일본의 흑자를 합친 것보다 많았다. 한국의 기록적인 경상수지 흑자 흐름이 내년까지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잇따르는 가운데 앞으로 인공지능(AI) 투자 열기가 꺾이거나
  • 당일치기 방중 ‘파격’… 김정은 셈법에 쏠린 눈

    당일치기 방중 ‘파격’… 김정은 셈법에 쏠린 눈

    북중 혈맹 재확인 속 美 떠보기 관측김, 건재함 과시하며 사망설 일축도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지난 24일 예고 없이 중국을 당일치기로 전격 방문했다. 중국 랴오닝성 단둥을 찾은 김 위원장은 시진핑 국가주석과의 별도 회담 없이 중국 권력 서열 4위 왕후닝 전국인민정치협상회의 주석을 만난 뒤 복귀했다. 이번 방중이
  • 법무장관 후보에 ‘李변호인 출신’ 박균택·양부남… 野 “방탄 인사”

    법무장관 후보에 ‘李변호인 출신’ 박균택·양부남… 野 “방탄 인사”

    청와대가 두 달째 공석인 법무부 장관 후보자로 박균택·양부남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유력하게 검토하는 것으로 25일 파악됐다. 김승원 전 후보자 낙마 이후 후보군을 원점에서 물색해온 청와대가 결국 검찰 출신 친명(친이재명)계 의원 두 명으로 압축한 것이다.청와대 관계자는 이날 통화에서 “박 의원과 양 의원을 법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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