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대외 선전매체 ‘서광’은 “평양의 저녁을 더욱 아름답게 장식하는 불야경들은 미래과학자거리와 려명거리에 희한한 별천지를 펼치고 있다”고 전했다.
려명거리는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평양에 조성한 일종의 신시가지로 2016년 4월 착공돼 1년 만에 완공됐다. 이 곳에는 70층 아파트를 비롯한 고층 건물들이 들어서 있다. 2020.7.21
서광 홈페이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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