텅 빈 국민의힘

텅 빈 국민의힘

입력 2021-05-31 18:02
수정 2021-06-01 03:15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이미지 확대
텅 빈 국민의힘
텅 빈 국민의힘 31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장이 절반가량 비어 있다. 법사위 소속 국민의힘 의원들은 박주민 법사위원장 직무대리와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김오수 검찰총장 후보자의 인사청문보고서 채택을 강행하려 하자 회의장을 빠져나갔다. 결국 민주당은 이날 단독으로 회의를 열어 3분 만에 청문보고서를 채택했다.
김명국 선임기자 daunso@seoul.co.kr
31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장이 절반가량 비어 있다. 법사위 소속 국민의힘 의원들은 박주민 법사위원장 직무대리와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김오수 검찰총장 후보자의 인사청문보고서 채택을 강행하려 하자 회의장을 빠져나갔다. 결국 민주당은 이날 단독으로 회의를 열어 3분 만에 청문보고서를 채택했다.

김명국 선임기자 daunso@seoul.co.kr



2021-06-01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동계올림픽 중계권의 JTBC 독점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폐막한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를 JTBC가 독점으로 방송하면서 논란이 됐습니다. 이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독점이어도 볼 사람은 본다.
2. 다양한 채널에서 중계를 했어야 했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