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개헌특위 연장을 둘러싼 여야의 대립으로 12월 임시국회가 26일에도 공전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은 26일 국회 본관에 쌓여있는 법안들. 2017.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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