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일 전남도의회 제1부의장, 여수시장 출마 선언

이광일 전남도의회 제1부의장, 여수시장 출마 선언

류지홍 기자
류지홍 기자
입력 2026-02-23 17:40
수정 2026-02-23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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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대전환과 해양관광·미래 경쟁 산업 고도화 공약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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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일 전남도의회 부의장이 23일 여수혁신지원센터 대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여수시장 출마를 선언하고 있다.
이광일 전남도의회 부의장이 23일 여수혁신지원센터 대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여수시장 출마를 선언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이광일 전남도의회 제1부의장이 23일 여수혁신지원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여수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이 부의장은 츨마의 변으로 “여수 대전환과 해양관광·미래 경쟁 산업의 고도화를 이끌어 더 크고 탄탄한 여수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어 “여수는 충분한 잠재력을 가진 도시지만, 최근 위기를 맞으며 성장이 멈췄다”며 “정직하게 쌓아온 경험과 실천의 정치, 새로운 리더십으로 여수의 대전환을 이끌겠다”고 말했다.

이민석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장, 서울시 ‘조경상·정원도시상 시상식’ 참석 및 축사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이민석 위원장(국민의힘, 마포1)은 ‘조경상 및 정원도시상 시상식’ 일정으로 지난 7일 서울시청 다목적홀 행사 개회식 현장을 찾아 시상식 개최와 함께 수상한 시상자를 축하했고, 관계 전문가 및 공무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서울시 정원도시국이 매년 주관하는 이번 시상식은 두 개의 주요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먼저 ‘조경상’은 도시경관을 심미적, 기능적, 생태적으로 개선해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조경 분야 발전에 기여한 우수 공간을 발굴하기 위해 2022년에 제정되어 올해로 5회째를 맞이했다. 이와 함께 ‘정원도시상’은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일상생활 공간 속에 정원을 조성하고 지속해서 가꾸어 온 우수한 사례들을 널리 알리기 위해 2013년에 만들어져 올해로 14회째를 이어오고 있다. 행사는 오세훈 시장의 개회사로 시작을 알렸으며, 이어서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이민석 위원장이 행사의 개최를 축하하고 수상한 시민에게 축하의 말을 전했다. 김성보 서울시 행정2부시장이 참석해 자리를 빛낸 이날 시상식은, 화려한 축하 공연을 시작으로 개회 선언과 인사말, 기념 영상 상영, 시상 및 기념 촬영 순으로 다채롭게 진행됐
thumbnail - 이민석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장, 서울시 ‘조경상·정원도시상 시상식’ 참석 및 축사

이 부의장은 여수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비전과 정책으로 여수산단 대전환과 청년 일자리 확보, 남해안 해양관광 1번지·글로벌 랜드마크 완성, 섬 균형발전, 원도심 활성화, 사통팔달의 교통망 확보 등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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