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설명절 앞두고 재래시장 방문한 최상목 권한대행

[포토] 설명절 앞두고 재래시장 방문한 최상목 권한대행

입력 2025-01-17 17:49
수정 2025-01-17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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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7일 설 명절을 앞두고 서울 동작구 서울시보라매병원을 방문해 응급의료 대응 상황을 점검했다.

정부는 설연휴 기간 국민이 안심하고 의료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설 연휴 대비 응급의료 체계 유지 특별대책’을 마련했다.

보라매병원은 연휴 기간 응급실을 24시간 정상 가동하고, 임시공휴일(27일)에는 입원, 검사, 수술 및 외래진료도 정상 운영한다.

최 대행은 이후 남성사계시장을 찾아 제사용품을 구매하고, 시장 상인 등과 간담회를 가졌다.

최 대행은 “전통시장 특성상 점포가 밀집돼 있어 화재에 취약한 구조”라며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임규호 서울시의원 “면목역세권 40층 2200세대 재개발 확정 환영… 중랑의 새로운 랜드마크 탄생”

임규호 서울시의회 의원(더불어민주당·중랑2)이 지난 15일 열린 제6차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중랑구 면목동 542-7번지 일대 ‘면목역세권 장기전세주택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안’이 수정 가결된 것에 대해 적극적인 환영의 뜻을 밝혔다. 이번 결정으로 7호선 면목역에 인접한 8만㎡ 부지는 지하 4층, 지상 최고 40층 규모의 17개 동, 총 2195세대의 대규모 주거 단지로 거듭나게 된다. 특히 이 중 569세대는 장기전세주택으로 공급되어 무주택 시민들의 주거 사다리 역할을 할 예정이다. 임 의원은 “면목역 일대 지역 경제가 살아날 뿐 아니라 주변 모아타운 사업 등과 연계해 지역 전체의 주거 가치를 한 단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정비계획 수립 과정에서 충분한 녹지 공간과 친환경 기반 시설을 확보해 도심 속에서도 자연을 누릴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번 면목역세권 재개발 사업 확정은 단순히 주거지 신축을 넘어, 소외됐던 동북권 지역의 균형 발전을 이끄는 신호탄이 될 것”이라며 “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돼 주민들이 하루빨리 쾌적하고 안전한 보금자리를 누릴 수 있도록 끝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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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연휴 동안 의료기관, 소방, 지자체와 긴밀히 협력해 국민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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