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하회마을서 다과회 갖는 이명박 전 대통령

[포토] 하회마을서 다과회 갖는 이명박 전 대통령

입력 2024-09-24 13:53
수정 2024-09-24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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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전 대통령은 24일 “나라를 위하는 일에 여야가 있을 수 없고 무조건 반대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이 전 대통령은 이날 경북도청에서 열린 ‘화공 굿모닝 특강’ 300회 기념행사 축사에서 “대한민국이 이렇게 발전한 것은 박정희 전 대통령이 일을 많이 해서인데 당시 국회의원들이 하자는 대로 했으면 일을 많이 못했을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4대강 사업과 청계천 복원 사업 추진 때 반대가 심했고 국회, 정치권이 제일 반대를 많이 했다고 소개했다.

이 전 대통령은 서울시장과 대통령 재임 시절 시립병원 일류화와 전통시장 환경 개선, 도로 중앙 버스전용 차로 설치, 청계천 복원 사업, 4대강 사업 추진 과정을 설명하며 공직자 스스로 긍정적인 변화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이 전 대통령은 “경북도가 혁신과 변화에 목표를 두고 전국적으로 선의의 영향을 끼치고 있고 화공특강을 앞으로 계속하면 이 영향이 전국적으로 퍼져나갈 것”이라고 기대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인사말에서 “나라를 잘 이끌어주신 대통령이 와주셔서 화공 특강이 계속 성공할 것으로 생각한다”며 “경북도가 다시 나라를 구하는 일에 앞장서 나아갈 것을 약속한다”고 밝혔다.

화공특강은 ‘화요일에 공부하자’는 의미를 담아 경북도청이 2018년 11월부터 시작한 행사다.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서울시의회 노성철 의원(더불어민주당·동작3)이 지난 22일 동작구청이 주관한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주요현황 간담회’에 자리를 함께하고, 구의 핵심 사업 추진 현황과 2027년도 서울시 예산 확보 방안을 머리 맞대어 논의했다. 동작구 지역구 서울시의원 4명을 초청해 진행된 이번 간담회 자리에는 동작구청장을 비롯해 관련 국·과장급 간부들이 다수 참석하여 주요 현안의 경과를 공유하고 서울시 차원의 재정 지원 필요성을 집중 설명했다. 특히 동작구청 측이 관내 시의원들을 일제히 초청하여 시비 지원이 시급한 사업들을 총망라해 브리핑하고 협조를 공식 요청한 것은, 지난 민선 8기 지방정부 체제에서는 쉽게 접하기 힘들었던 매우 이례적인 행보다. 이는 산적한 지역 현안을 속도감 있게 해결하고 서울시 예산을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 구청 차원에서 전향적이고 적극적인 협치를 도모하겠다는 명확한 의지를 보여준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노 의원은 동작구청이 서울시에 시비 지원을 요청한 사업 가운데 상도1동과 사당3·4·5동 관련 사업을 중심으로 추진 상황과 예산 확보 가능성을 점검했다. 주요 사업은 ▲상현중학교 옹벽 정비 및 도로 개선 10억원 ▲까치산 무장애숲길 2단계 조성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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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전 대통령은 화공특강 축사 후 도청에 기념식수를 하고 안동 하회마을과 봉정사를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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