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多이슈]‘이태원 참사’ 관계부처 다 나온 국회 행안위 현안보고

[포토多이슈]‘이태원 참사’ 관계부처 다 나온 국회 행안위 현안보고

입력 2022-11-07 17:10
수정 2022-11-07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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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多이슈] 사진으로 다양한 이슈를 짚어보는 서울신문 멀티미디어부 연재물



7일 국회에서 열린 행정안전위원회에 이태원 참사의 핵심 관련자들인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 윤희근 경찰청장, 오세훈 서울시장, 김광호 서울지방경찰청장 박희영 용산구청장등이 출석한 가운데 의원들의 현안 질의가 쏟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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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행정안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윤희근 경찰청장, 이상민 행안부장관, 오세훈 서울시장(왼쪽부터) 및 참석자들이 이태원 참사 희생자들에 대한 묵념을 하고 있다. 2022.11.7. 도준석 기자
7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행정안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윤희근 경찰청장, 이상민 행안부장관, 오세훈 서울시장(왼쪽부터) 및 참석자들이 이태원 참사 희생자들에 대한 묵념을 하고 있다. 2022.11.7. 도준석 기자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은 더불어민주당 천준호 의원이 대통령에게 사의를 표명한 적이 있었는가에 대한 질문에 “사의 표명한 적은 없다”고 말했다.

또한 대통령실과 의논했는지에 대해서도 “의논하지 않았다”고 답했다.

박석 서울시의원 “도봉구 공동주택 지원사업 ‘3년 연속 선정 확대’ 환영”

서울시의회 박석 의원(국민의힘, 도봉3)은 서울시가 추진하는 ‘2026년 공동주택 모범관리단지 지원사업’에 도봉구 관내 15개 아파트 단지가 선정된 것에 환영의 뜻을 밝혔다. 이로써 도봉구는 2024년부터 2026년까지 총 39개 단지가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공동주택 모범관리단지 지원사업’은 입주민과 관리노동자 간의 상생 문화를 조성하고 투명한 관리 체계를 구축한 우수단지를 선정해 보조금을 지원하는 제도다. 이번 사업을 통해 도봉구 내 15개 아파트 단지가 총 2억 2495만원의 시비 보조금을 확보했으며, 해당 예산은 ▲경로당 및 노인정 시설 보수 ▲관리노동자 휴게실 개선 ▲주민 공동체 프로그램 운영 등 입주민 삶의 질과 직결된 사업에 투입할 예정이다. 특히 도봉구는 2024년 10개 단지(약 1억원), 2025년 14개 단지(약 1억 5000만원)에 이어 올해 15개 단지(약 2억 2500만원)로 매년 지원 규모가 꾸준히 확대됐다.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 중인 박 의원은 “그동안 현장에서 만난 주민들의 주거환경 개선에 대한 열망이 예산 확보라는 결실로 이어져 기쁘다”며 “입주민과 관리주체가 함께 노력한 결과”라고 평가했다. 그는
thumbnail - 박석 서울시의원 “도봉구 공동주택 지원사업 ‘3년 연속 선정 확대’ 환영”

또한 이 장관은 물러날 생각이 없느냐는 질문에는 “현재로선 제가 할 수 있는 일을 최선을 다해 수행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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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행정안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이상민 행안부장관이 의원들의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2.11.7. 도준석 기자
7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행정안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이상민 행안부장관이 의원들의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2.11.7. 도준석 기자
윤희근 경찰청장은 ‘사고 발생 2시간이 지나서 이 사고를 처음 인지하셨다는 게 사실이냐’는 질의에 “그렇다”라며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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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행정안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윤희근 경찰청장이 의원들의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2.11.7. 도준석 기자
7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행정안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윤희근 경찰청장이 의원들의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2.11.7. 도준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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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행정안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윤희근 경찰청장이 눈을 감고 있다. 2022.11.7. 도준석 기자
7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행정안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윤희근 경찰청장이 눈을 감고 있다. 2022.11.7. 도준석 기자
박희영 서울 용산구청장은 현재 심경을 묻는 국민의힘 조은희 의원 질문에 “유가족과 국민 여러분들께 사과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 시간을 되돌릴 수 없다는 애통함과 무거운 책임감에 죄송한 마음을 금할 길이 없다”며 “현장에 도착해서 긴급 구조활동을 벌이고 대책 마련을 지시했으나 역부족이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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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행정안전위원회 전체회의서 박희영 용산구청장이 관계자와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2.11.7. 도준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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