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통합위’ 출범… 유동근·강수진 등 민간위원 24명 위촉
윤석열 대통령이 27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국민통합위원회 출범식에서 발언하고 있다. 통합위에는 배우 유동근, 강수진 국립발레단장, 이주민출신인 이자스민 전 국회의원 등 민간위원 24명이 위촉됐다. 박지환 기자
2022-07-28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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