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7년 6월 29일 노태우 민정당 대표위원이 서울 종로 민정당사에서 대통령 직선제 개헌과 김대중 사면복권 등을 골자로 한 특별선언을 발표하는 모습. 서울신문 DB
지병으로 오랜 병상 생활을 해온 노태우 씨는 최근 병세 악화로 서울대병원에 입원해 의료진의 집중 치료를 받았지만, 끝내 회복하지 못하고 삶을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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